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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만이 살길이다_물질의 회전에너지와 수정활용법
작성자 Bio-CORNA (ip:)
  • 작성일 2015-01-28 1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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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만이 살길이다_물질의 회전에너지와 수정활용법


 

자연과학이 발달하면서 물질이 갖고 있는 다양한 특성을 활용하려는 노력이 활발해지고 그 결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들은 세라믹이 갖고 있는 원적외선 활용 제품들이고, 더 나아가서 나노입자를 활용한 각종 전자제품 등을 들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물질의 미립자인 양자의 특성을 활용한 바이오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분야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결과물들이 없는 실정이다. ​

우리의 경우 전자분야를 제외한 바이오쪽으로는 물질의 특성을 활용한 기술들은 초보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으로 보인다. 제품들이라고는 대체로 원적외선 효과를 추구하는 소위 일반적인 기(氣)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대개 각종 세라믹을 도포하거나, 나름의 가공방법을 통해 제품화하고 있는 실정에 불과하다.

인체는 나선형 회전에너지의 프랙탈 구조로 이뤄진 유기물이기에 자연에 존재하는 스핀필드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다. 

원적외선이 나온다고 해서 세라믹을 아무렇게나 적용한 제품들이 모두다 몸에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무슨 소린지?" 할 것이다. 게다가 스핀은 뭐고 회전에너지 필드는 뭔가. 물질의 스핀에너지에 대한 정보도 없거니와 용어 자체도 생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있는게 당연하다. 스핀필드에 대한 지식이 없기도 하거니와 정보자체가 아예 없기 때문이다.

이 분야의 정보는 사실 고도의 과학지식을 습득한 몇몇 과학자 그룹에서만 논의돼 왔기에 일반인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과학자들도 사실 선진 각국의 연구성과물을 토대로 뒤적여 보거나 답습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을 뿐 나름의 이론적 견해를 밝혀놓은 이들이 전무하다 시피하다. 더구나 과학자들의 경우 에너지제품을 위한 물질의 스핀필드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없으니 이분야는 전인미답의 영역이나 다름없다.

 

있었다 하더라도 정보를 물에 투사하면, 만능통치의 물이라고 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가 한두번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된 적은 있었다. 모두다 이 분야가 현재의 과학기술로 검증할 수 없는 영역에 있다보니 빚어지는 촌극(?)이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경험과 증험적 노하우를 활용하려는 일반 기(氣)제품 개발 노력은 가열차다 볼 수 있다. 돈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돈만 추구하는 부류와 달리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좀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는 없을까 고민하는 몇몇 사람들을 중심으로 기(氣)제품을 개발하려는 순수한 의도의 사업가들도 있기는 있어 보인다.

 

이들 가운데 수정 예찬론자들도 많다. 그러한 까닭에 수정을 원료로 하는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있으며, 많은 이들이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수정은 우(右)스핀필드를 형성하는 물질로 음이온을 다량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서양의 고전에도 수정에 대한 찬사는 대단하다. 일부 호사가들에 의한 전언이기는 하지만 어떤 특수한 수정구슬의 경우 만지기만 해도 병이 다 낫는다는 기록까지 있는 것을 보면 가히 수정에 대한 인류의 평가는 대단하다 할 수 있다. 이렇듯 수정은 병든 인류를 위해 예전부터 대단히 애호되어온 물질 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수정을 가지고 병든 몸을 치유하는 데 가장 유효적절하게 활용한 민족이 바로 티베트인들이 아닌가 싶다. 

티베트는 사실 장의학(藏醫學)이라는 독특한 전통의술을 갖고 있는데, 오줌을 통해 병증을 진단해내는 기법은 매우 독특한 진단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특히 티베트의 장의학은 해부학 면에서도 현대의학과 맞먹을 정도로 매우 발달돼 있으며, 그들의 치료법은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됨으로써 서구의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대체보완의학의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기도 하다.   

 

티베트는 사실 은둔의 나라이기는 하지만 '티베트 사자(書)서도 알 수 있듯 현재의 우리 인류보다 더 고도화된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을 누리는 외계도래 선인들로 부터 많은 지적 노하우를 기록해 남겨두고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이 일반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세계사회의 주류 계층으로부터 아직은 외면받고 있는 이야기에 불과한 사실(?)이지만, 어쨌든 티베트라는 나라는 불가사의한 면이 많은 나라임에는 틀림없다. 아무튼 이로 미루어 볼 때 '티베트 사자의 서'와 같은 기록을 남긴 은하계를 넘나들 수 있는 이들은 아마도 스핀필드 기법으로 건강을 다스리지 않겠는가라는 추론을 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티베트의 수행승들은 몸의 기운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머리 위에 둥글게 연마한 수정구를 올려놓고 심심을 치유한다고 한다. 이러한 치유법은 어쩌면 수정구의 스핀필드를 알고 있었던 이들이 전해준 치유방법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다. 즉 수정구에서 방출되는 스핀필드는 우측으로 회전하는 스핀에너지를 갖고 있어 수승화강의 기혈순환을 촉진, 근본적 바이탈 에너지를 증장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아마도 이러한 치유법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이들의 사회에서 사용되었던 기법이 아닌가 추론해볼 수있다. 우리의 생체파동은 1초에 36천번의 음양을 오간다고 본다. 즉 생체전기의 음양교차가 엄청난 속도로 일어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그러니까 교류전기로 말하면 36Hz의 해당하는 번민이 뛴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수정의 회전에너지도 이와 유사한 파장대역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인체의 파장에너지와 유사함으로서 공명현상을 일으켜, 바이탈 에너지를 활성화 할 수 있다는 이야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어떤 호사가들에 의해 전해진 이야기지만 수정구만 안고 있어도 모든 병이 나았다는 말이 근거없은 이야기는 아니란 점이다. 물론 그 수정구슬이 자연적인 물질인지 아니면 고도물질문명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아무튼 수정에 대한 인류의 사랑은 자신들의 영적성숙과 생물학적 진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챈듯 하다.

자수정은 스핀필드를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放射)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수정은 생명이 빛으로 알려진 원적외선이 인체의 체온 정도만 열을 가해도 90%이상 방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까닭에 오랜세월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게다가 자수정이 함유하고 있는 미네랄은 정화와 해독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다.





사실 홍산문명에 앞서 흑피옥 문명이 있다. 이는 일반에 널리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수만년 전에 인류가 고도의 물질문명을 이 지구상에서 꽃피웠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는 것이다. 흑피옥이란 옥, 즉 수정으로 사람이나 동물 등 각종 형상을 가공한 다음 검은색 도료로 도금하듯이 씌어 놓은 유물들을 말한다. 아직은 여기에 대한 연구가 학계에서 공식화 하지 않아 이렇다 할 설명을 곁들이기는 힘들지만 흑피옥의 용도가 당시 사람들이 몸에 지니고 다녔던 패물이거나, 주거공간의 환경을 좋게하기 위한 인테리어 소품 등이 아니었을까 추측이 되기도 한다.

지금은 지구상에서 사라졌지만 현재의 인류 문명보다 더 고도화했었던 인간집단들이 옥을 늘상 가까이 했었다는 점만 보아도 옥이 갖고 있는 회전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했었던 게 아니었을까 추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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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2015-09-13 10:19: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Finidng this post solves a problem for me.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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